사랑한단 말야 / Sweet Sorrow
꼬날의 뮤직 톡톡
2008/04/25 01:05
이번 토요일엔
어디 예쁜 동네 한가한 골목 안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와인바 하나 골라 예약해 놓은 후
평소 바라만 봐 온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 해 보심은 어떠실지..
새하얀 테이블보 위에 은은한 촛불 하나
수줍은 얼굴 반쯤 가려줄 커다란 와인잔 앞에 놓고
그녀에게 고백해 보시죠..
안 그래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안 그래도 널 못잊겠단 말이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 가슴에 피어나는 너는
나의 화분처럼 늘 숨을 쉬곤해
떠나가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헤어져도 널 못 잊겠단 말이야
멀리 가면 멀리 갈수록 그리움에 젖은 내 모습을
정말 너를 사랑하나봐
이젠 네가 없으면 세상이 없는 것 같아
왜이렇게 늦었을까
네 진실이 보이는 거짓말을
왜 몰랐을까 나는
너의 하루하루에 내 사랑이 가득했음해
언제든지 기대어줄 수 있는
내 행복한 얼굴을
또 상상하면서 좋아 그렇게
언제라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언제라도 널 기다린단 말이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 가슴에 피어나는 너는
나의 햇살처럼 또 달려오곤해
떠나가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헤어져도 널 못 잊겠단 말이야
멀리 가면 멀리 갈 수록 그리움에 젖은 내 모습을
정말 너를 사랑하나봐
안 그래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안 그래도 널 못잊겠단 말이야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내 가슴에 피어나는 너를
정말 나는 사랑하나봐
안 그래도 널 못잊겠단 말이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 가슴에 피어나는 너는
나의 화분처럼 늘 숨을 쉬곤해
떠나가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헤어져도 널 못 잊겠단 말이야
멀리 가면 멀리 갈수록 그리움에 젖은 내 모습을
정말 너를 사랑하나봐
이젠 네가 없으면 세상이 없는 것 같아
왜이렇게 늦었을까
네 진실이 보이는 거짓말을
왜 몰랐을까 나는
너의 하루하루에 내 사랑이 가득했음해
언제든지 기대어줄 수 있는
내 행복한 얼굴을
또 상상하면서 좋아 그렇게
언제라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언제라도 널 기다린단 말이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 가슴에 피어나는 너는
나의 햇살처럼 또 달려오곤해
떠나가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헤어져도 널 못 잊겠단 말이야
멀리 가면 멀리 갈 수록 그리움에 젖은 내 모습을
정말 너를 사랑하나봐
안 그래도 널 사랑한단 말이야
안 그래도 널 못잊겠단 말이야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내 가슴에 피어나는 너를
정말 나는 사랑하나봐
오늘밤 눈에 띈 어느 두 남녀를 보며 생각난 노래 ..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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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소로우 이름처럼
노래가 달콤하게 슬픈 거...*^^*
야심한 금욜 꼬날뮤직 감상중
이 노래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