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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7 4월의 브런치 - Cafe Ima (2)

토요일 오전 11시 광화문에서 어김없이 모인 그녀들!
광화문역 5번출구로 나오자 마자 "카페이마"가 보입니다. (저같은 길치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지요. ^^;;) 주말에는 웨이팅 시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해 주시고, 차가 있으신 분은 주차가 1시간 무료라고 합니다. 1시간마다 차를 뺐다가 다시 주차를 한다면 3시간이고, 4시간이고 버틸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주차비는 왜 괜히 아깝다는 생각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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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전화번호
-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139-8 [지도보기]
- 02-2020-2088

영업시간
- 평일 : 오전 10시 ~ 오후 10시
- 토,일요일 : 10:00 ~ 8:00)
- 명절 당일 휴무

메뉴와 가격
- 함박스테이크와 샌드위치 : 7,000 ~ 8,000
- 와플 : 11,000 ~ 12,000
- 토스트, 조각케익, 파이 : 4,000 ~ 7,000
- 음료 : 4,000 ~ 6,000

그녀들의 평점 (3인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 맛 : ★★★☆
- 분위기 : ★★★
- 서비스 : ★★



"그녀들"의 평점은 꼬날님먹는언니님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제가 설문을 했는데 모임이 있은 후 몇 일이 지나서 설문을 해서 그런지 응답율이 저조하군요. _ _;; 다음엔 모임의 끝머리에 설문조사 시간을 가져야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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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그녀들"이 탐닉했던 메뉴들입니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아이스크림을 얹은 와플 (하겐다즈 아이스크림과 메이플 시럽), 과일과 생크림을 얹은 와플, 햄버거 스테이크, B.E.L.T 샌드위치, 이마 정식 (소시지와 어리굴젓), 사발 커피(정확한 명칭을 모르겠군요.)등을 맛보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함박스테이크가 맛이 있었구요. 다른 음식들 먹는 시간에 와플위에 놓여 있던 아이스크림이 녹아서 그런지 와플은 사실 조금 평이한 수준이였던것 같습니다. 제대로 먹었다면 더 맛이 있었겠지요. 그리고 생소했던 어리굴젓은 소시지와 제법 잘 어울렸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커피에 굶주려 있었기 때문에 커피맛이 기가 막히다고 느꼈더랬지요. ^^;;

"그녀들"이 방문했던 브런치 모임 장소에 대한 정보를 제가 포스팅 하기로 했는데, 미쳐 준비되지 못하여 메뉴판 사진이라던가 좀 더 디테일한 묘사가 부족합니다. 다음번엔 좀 더 나아진 모습으로 찿아 뵐께요.. 기대해주세요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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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00:02 2008/04/27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