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커플 / 허밍어반스테레오
꼬날의 뮤직 톡톡
2008/04/23 21:25
이 영화 '내 사랑'을 보면서였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영화 내 사랑 속에서 소주에 취해버린 이연희가 혀 꼬부라진 목소리로 정일우 앞에서 이 노래 '하와이안커플'을 부르는 장면을 보면서였던 것 같다.
뭐냐면 내가 토요일 오전 11시라는 생각을 떠올린 건..
가끔은 이렇게 완전히 즐겁고 유쾌한 느낌으로 아무런 고민없이 웃고 떠드는 햇살 같은 시간을 맛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우리들처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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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노래로 거금 만원을 벌었답니다.
같이사는 친구가 이 노래를 자꾸 알렉스가 불렀다는거예요...
그래서 만원빵내기를 했더랬지요... ㅋㅋㅋ
돈벌기 쉬워용...
저도 첨에 클레지콰인가 했어요. ㅎㅎ
아이고.. 최강희 너무 예쁘네요..
휴식같은 시간이 되어가고 있어서 토요일 오전 11시가 너무 좋아요.. ^^